아카이브·자유게시판[잡담]쿨럭쿨럭소호·2001. 11. 15. 오후 5:31:04·조회 138 아. 저도 감기에 걸리고 말았군요. 머리가 아프고.. 으슬으슬하고... 오늘 소설을 쓰려고 마음 단단히 먹었지만 타자를 치는 것도 힘듭니다. 얼굴에 열이나니 눈이 아프네요. 안 그래도 시력이 안 좋은데.. 쿨럭. 음. 모두 감기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