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ㅋ 1학기 수시가...
도리도리·2003. 5. 25. 오후 9:40:30·조회 205
1학기에 수시봐서 편히 살라던 제 꿈이 물거품이 됬습니다.
제가 지원하는 곳에 작년 1학기 수시 지원경쟁률이 1:45가 조금 못되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수실 포기. 아아~
ㅡㅡㅋ 운.그.결의 지능적인 더티 연재(초늦장 연재)가 계속되겠군요. 그나마 올라올때마다 클릭 한번씩은 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만 올리고 전 또다시 사라지겠습니다.
제가 지원하는 곳에 작년 1학기 수시 지원경쟁률이 1:45가 조금 못되더군요.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수실 포기. 아아~
ㅡㅡㅋ 운.그.결의 지능적인 더티 연재(초늦장 연재)가 계속되겠군요. 그나마 올라올때마다 클릭 한번씩은 해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만 올리고 전 또다시 사라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