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늦은 시간에 글터를 떠돌다..

C.S.D·2003. 5. 26. 오전 2:44:51·조회 144
한마디로 미친 짓이긴 하죠.. 제 나이를 생각하면. 하지만 전 미치지 않았습니다. 단지 피로에 지쳐서 정신이 잠시 홱가닥 돌이버린 것 뿐.
아, 저 위의 말들은 무시하세요. 그나저나.. 무척 졸리군요. 오늘은 이쯤에서 끝내기로 하죠? 라고 말하고 싶지만 계속 타이핑을 하게 되는군요. 정말 빠른 속도로..
프롤로그를 쓰다가.. [베리트님의 말을 듣고 아예 새로 스토리를 짜서 쓰는 중.] 제가 느낀 점 단하나.. 전 전투묘사의 끝마무리를 잘 못한다는 것!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