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쓰고 싶은데...

G·2003. 5. 26. 오전 11:55:52·조회 163
쓸말이 없구료......











































신은 죽었다. 인간에 대한 사랑 때문에 신은 죽었다.
                                                                 -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중에서, F. 니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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