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촉수를 뻗는 일은 귀찮아서-
베리트·2003. 5. 28. 오후 5:50:52·조회 233
다른 분들이 그러시는 것처럼 이곳저곳 촉수를 뻗어 소설을 연재하는 일은 귀찮은 겁니다. 짧았지만 처음으로 개인연재가 가능했던 다크레인도 폐쇄. 그래서 Main 서식지는 여전히 글터로 잡고 뒹굴거릴 곳을 찾았다죠. 링크란에서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두세곳 잡았습니다. 야자존(맞던가...?), 삼룡넷, 피엘이었는데요- 잘 따져보니 저랑은 썩 맞지 않는 타입이라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흐응- 그렇게 방황하다가 에라섬 쪽이 재밌더군요. 웹상에서 하는 RPG 같은 기분이랄까나요.
그래서 개인연재를 신청할려고 했는데- 따로 올려야한다는 점에서 귀찮아지는 덕에 링크연재를 신청했습니다. 이쪽에서 올린 게 그쪽에도 자동으로 올라가니... 우후후후...ㅇㅅㅇ;;;
추천에 올린 무한(건축)육면각체의 비밀. 정말 재밌더군요. 단숨에 다 읽었다는... 한번 더 읽으러 가야겠군요. 흥흥~
흐응- 그렇게 방황하다가 에라섬 쪽이 재밌더군요. 웹상에서 하는 RPG 같은 기분이랄까나요.
그래서 개인연재를 신청할려고 했는데- 따로 올려야한다는 점에서 귀찮아지는 덕에 링크연재를 신청했습니다. 이쪽에서 올린 게 그쪽에도 자동으로 올라가니... 우후후후...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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