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허허……. ;;

민도리·2003. 5. 28. 오후 9:48:02·조회 218
간첩님의 말대로 심사단 여러분들의 활동이 미미하군요. 전부 어디로 가셨는지. ㅇㅡ ㅇ;;
저야 자원 봉사자(?)로 조금씩 감평을 해드리고 있습니다만, 정령 심사단 이라는 분들은 어떻게 되신 겁니까? 최소한 하나라도 해야되는 게 심사단의 도리가 아니던가요? ^^? 심사단 여러분들은 부끄러운 줄 아시고, 자신이 할 일에 전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하하, 제가 무슨 권한은 없지만 이런 말이라도 해야 잘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ㅡ^?
그럼,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민도리-

----------------------------------------

*p.s: 탈출, 혼령의 탑 곧 업데이트 합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