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맡겨만 주라고! (+플래시)

태화씨·2003. 5. 29. 오전 5:02:19·조회 186
..뭘?

ㅡ귀싸대기 날아온다.ㅡ

흠, 흠. 아-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기차타고 시골갔다 왔습니다.
새벽 기차타고 와서, 지금 도착 시간이 AM 4시 30분 쯤 됐군요.

흠... 지난 번에 제가 올렸던 글의 답글을 읽었는데, 플래시의 반응이 쪼매 좋더군요.(-_-;;) 성교육 플래시라니...(_ _;;) 그럴 수도 있습니다.(-_-+++)
나도 반갑다, good아.(-_-;) 그리고 가능하면 DDR 횟수를 자제하도록 해. 지나친 쾌락(?)은 몸과 마음을 지치게 만드는 주요... 원...(도망간다)

아, 음. 간첩님께서 심사에 목을 매달고 계신데(밧줄을 자른다) 심사 들어가겠습니다.

들어 가려고하니까... 갑자기 굿이의 옛 시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귀차니즘, 귀차니즘, 나를 귀찮게 하네. ─good의 귀차니즘 중에서─"

(`∇´) {아이, 기차낭)


http://homepage2.nifty.com/harunoutage/n-syouten.html
(위의 주소는 일본의 플래시. 네이버 한일 교류 게시판에서 일본인이 제작해서 올림. 저역시 글터 사람들을 주제로 플래시를 만들까 생각중임. 그렇지만 제작법을 배우는 중이라 어떤 작품이 나올지 상상만하는 중. 왠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