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and 필독]오늘만은 소설을 쓰려고 했는데...

소호·2001. 11. 17. 오후 11:07:02·조회 299

흠.. 제 소설 7편의 첫부분을 쓰고, 지우고, 또 쓰고 있습니다.

끙.. 오늘만은 어떤 게임도 안 하고.. 소설만 쓰리라 다짐했었는데

여러이유로 소설을 아주 쬐끔 밖에 못 썼네요.

약. 두세줄? 아.. 정말 안 써질때는 정말로 안 써집니다.

써서 봐도 마음에 안들면 단칼에 잘라버리죠.

끙.. 휴.. 판타지 채널에 올라온 소설들도 집중감평해야 하고.

여러분들! 판타지 채널 많이 이용해주시고요.

글 남길때는 게시판의 이름을 먼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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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성격에 맞는 글을 올려주시길^^

아. 무협채널을 맡진 않았지만.. 무협채널이 판타지 채널보다 사람이 많이 안 갑니다.

많이 가주세요^^

감평도 해주시고요.


그럼.. 이만..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에 빠져버린 소호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