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딴 노래방이 있어..날 죽여라....

써니(라인)·2003. 5. 31. 오전 4:47:30·조회 175
오늘 끝내주게 노래불렀습니다.
친구 한명이랑 단둘이서 두명이서 당구한게임치고 노래방에 갔더니
10000원 줬는데 5시간이나 불렀어요...
너무 힘들어서 1시간 30분은 남기고요.....
아마 다 불렀으면 서비스 또 줬을걸요...
6시간 30분이라니....
알바가 저흴 피말려죽이려는 수작인거 같았어요....
알바 있는데서 오기로 부른다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였습니다.
씨님부터 시작해서 요즘 저를 피말려 죽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휴~~다 갈아마셔버리든지 해야지
안되겠어요....정말 힘든날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밝히지만 저는 여자이고 백수아닙니다..
반백수이지만 민간인으로써 꿋꿋이 가끔 일하면서 놀고 있다구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