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람님의 글에 참여하기로 했는데...

G·2003. 6. 2. 오전 10:19:49·조회 185
안녕하세요?
G양 인사드립니다.
몇일동안 열심히 주절거렸지만 역시 자료는 오지 않네요.............

푸른 바람님께서 하시는 플라타니오 연대기에 저도 참여하기로 했는데..
자료가 오지 않습니다.
빨리 자료를 보고 싶은 마음입니다만,

지금 쓰고 있는 것도 완결지어야 하고.....
새로 구상도 해야되지만..
튼튼한 배경이 있어야 구상을 하지 않겠습니까?

제목하고 인물들까지 다 설정해놓았는데....
흠.....

지티님께서 필립 1세의 북벌기 과정을 쓰신다고 하더군요.
지금도 쓰고 있고요.......ㅡㅡ;
전 아틸란티스 제국 분열기를 쓸까 했는데..
이미 그거 쓴다고 바람님께 멜도 보내놨는데...

바람님이 정말 바쁘신가 봐요.
아니면 내 실력이 너무 허접해 참여를 안시켜 주는지도...
하긴 내가 생각해도 내 실력은 너무 꽝이네요.(피식 웃음)

잠깐 새소설에 대해서 말해 볼까요?
제목은 두가지 중 하나로 할까 합니다. 하나는 <낙원으로 가는 길>, 또 하나는 <On Land>입니다. 전자는 어느 화가가 했다고 하는데....그래서인지 약간 찜찜한 기분이 듭니다. 전 후자쪽이 마음에 드는 군요. 나라 위라..

어차피 제국의 분열이니까 후자쪽이 나을 듯도 싶네요.
영어 시간에 단어보고 생각났다죠.
참 기막힌 우연이죠.ㅡㅡ;

여러분들은 저 위 중에 어느것이 좋은것 같아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