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악천후·2003. 6. 3. 오후 1:36:22·조회 205
소설을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따른 소설도 연재중이지만... 워낙 느린게 이야기가 진행되는 터라...

그만 주체하지 못하고 새로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매일 연재라는.... 무시 무시한 포부를 열고 있습니다.

물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연재를 안합니다.

저도 사람인것을 요..; 꾸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