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헤헤헤헬!

악천후·2003. 6. 4. 오후 3:18:23·조회 208
판타지 소설도 야해야 한다!

남자의 로맨스!!

할렘물 빠빵!!

여자들의 로맨스!!

야오이 빠빵!!

그런것이 지배하는 판타지!! 소설!!

크하하핫!!

그야말로 해피 그 자체가 이난가!!

크크큭! 크하하핫!


탕.... 탕!-머리속을 강타하는 이 쇠물건은 무엇인고...;

푸슉! 푸슉-날카로운 무엇가가 거칠게 찔러 들어온다.

뎅강...-아 땅과 하늘이 바닥에 뒹굴 거린다...;

축...

아... 덥다... 뒹귈뒹굴....



-지금까지 더위에... 지쳐 쓰러져... 땀덩어리가 되어 서라져가는 어느 공익
의 비참한... 말로입니다. 털썩...-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