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지티·2003. 6. 6. 오후 1:01:13·조회 233
나른하군요, 황금같은 연휴인데도 그저 씁쓰름하고.

별일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 음악감상, 더불어 웹 서핑중입니다.

016카드가 cgv에서는 금요일 마다 공짜라서, 거기나 갈까 하다가
저번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했다는.. ㅠㅠ 화장실까지 줄서 있더라구요. 허허..;

쿨럭, 별수없이 츄리닝하나 걸치고 터벅터벅 책방이나 들러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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