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정팅에...
환영의 유희자.·2003. 6. 8. 오전 12:43:41·조회 174
정팅에 나가보니 이제 참가 인원도 많고, 모르시는 분들도 무지 많더군요.
(하긴, 제가 여기서 활동을 매우 오랫동안 안했으니까)
역시... out of sight, out of mind. 인가 봅니다. 저도 솔직히 별루... 감흥이 나지 않고 저를 알아 주는 분 없더군요.
그래두 아는 님들 얼굴이 몇몇 보이더군요
"김진섬님" "베리트님" "darkfog"님...; 굿님. 등. 하지만 말 붙여주는 이도 없구, 저두 할말두 없구. 글터, 솔직히 활동 재개 한다고 해놓고 재개는 커녕 가끔식 들리기만 할뿐입니다. 매우 이기적으로. 죄송합니다.
그냥 여기 인연 끓을렵니다. 완변한 아웃이 되었기에. 새로 시작하기는 쉬어도, 중간에 희미해진 걸 끄려 올린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기 새삼 마음 속에 사무칩니다. 고딩 와서 제 취미가, 보람된, 유쾌한, 명랑한, 속 마음을 털 수 있는 이 곳이 이젠 마음에서 아웃되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냥 나중에 어쩌다가 들어오고 싶을 때 말한다미씩만 하구(이기적으로...
)한다고 너무 뭐라고는 하지 마십시요ㅣ
글터의 영원한 성공을 빌며, 회원님들은 만수 무강 하옵고,
... 운영자님 간첩님은 수능 대비 하셔야 되겠고.
모든 일에 해가 없이 얻는 것 많이 있으 시길
-환영의 유희자(?) 올림.
(하긴, 제가 여기서 활동을 매우 오랫동안 안했으니까)
역시... out of sight, out of mind. 인가 봅니다. 저도 솔직히 별루... 감흥이 나지 않고 저를 알아 주는 분 없더군요.
그래두 아는 님들 얼굴이 몇몇 보이더군요
"김진섬님" "베리트님" "darkfog"님...; 굿님. 등. 하지만 말 붙여주는 이도 없구, 저두 할말두 없구. 글터, 솔직히 활동 재개 한다고 해놓고 재개는 커녕 가끔식 들리기만 할뿐입니다. 매우 이기적으로. 죄송합니다.
그냥 여기 인연 끓을렵니다. 완변한 아웃이 되었기에. 새로 시작하기는 쉬어도, 중간에 희미해진 걸 끄려 올린다는 것은 어렵다는 것기 새삼 마음 속에 사무칩니다. 고딩 와서 제 취미가, 보람된, 유쾌한, 명랑한, 속 마음을 털 수 있는 이 곳이 이젠 마음에서 아웃되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냥 나중에 어쩌다가 들어오고 싶을 때 말한다미씩만 하구(이기적으로...
)한다고 너무 뭐라고는 하지 마십시요ㅣ
글터의 영원한 성공을 빌며, 회원님들은 만수 무강 하옵고,
... 운영자님 간첩님은 수능 대비 하셔야 되겠고.
모든 일에 해가 없이 얻는 것 많이 있으 시길
-환영의 유희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