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겨우 15% 완성... 그렇지만 그래도 기쁘다! ^^;;;
꿈의 불씨·2003. 6. 8. 오후 2:27:22·조회 219
안녕하세요.
별로 활동을 안 하고 글만 올리고 가는 괘씸한 꿈의 불씨입니다.(-_-;;)
요즘, 구상도 엉성하게 했던(전체 스토리만 얼핏 해버린...) 스토리를 수정 중인데 이제 겨우 15% 정도 수정했습니다.
뭐, 사실 따지고 보면 수정도 아니죠. 거의다 새로 구상하고 있으니......
그래도 1년 반동안 헤메던 주제가 바로 세워지니 너무너무 기뻐서 날아갈 것 같습니다.(거기에 소재들도 사건들도 인물들도 바로 이 주제에 맞추어 지더군요. 너무너무 행복 했어요.ㅠㅡㅠ;;;)
프롤로그는... 한 10화 정도로 끝날 것 같고... 프롤로그를 잘 쓰려면 3부까지 모든 스토리가 완성되어야 하니... 약간 답답하기도 합니다.(계속 쓰면서 스토리 구상이 되지가 않아요. 잘 못 하면 3부가 따로 노는 현상이...)
거기에 전체 스토리는 대략 4부 정도로 예상...(언제 쓰냐?)
그래서 주인공이 어렸을 때를 초압축하고 바로 2부와 연계가 되는 방식을 생각 중입니다.
대충 생각한 인물들도 주제가 설정되니 진짜 개성 만점이 되더군요.(덕분에 평범한 조연이 없어졌습니다.ㅠ_ㅠ)
주제는... 이해에 따라서 반기독교적인 내용이 될지도... 아님... 그 반대가 될지도 모르지요.
어쨌든 상당히 비정상적인 스토리가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라고 말해도 문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방법이라든지 저만의 문체를 만드는데 시간이 꽤나 걸릴 것 같습니다. 목표는 학교 졸업하기 전에 이 작품 하나 완결내는 건데...... 그것도 무척이나 힘들 듯... 완벽하게 구상을 끝내는 걸로 고쳐야 할지도...)
별로 활동을 안 하고 글만 올리고 가는 괘씸한 꿈의 불씨입니다.(-_-;;)
요즘, 구상도 엉성하게 했던(전체 스토리만 얼핏 해버린...) 스토리를 수정 중인데 이제 겨우 15% 정도 수정했습니다.
뭐, 사실 따지고 보면 수정도 아니죠. 거의다 새로 구상하고 있으니......
그래도 1년 반동안 헤메던 주제가 바로 세워지니 너무너무 기뻐서 날아갈 것 같습니다.(거기에 소재들도 사건들도 인물들도 바로 이 주제에 맞추어 지더군요. 너무너무 행복 했어요.ㅠㅡㅠ;;;)
프롤로그는... 한 10화 정도로 끝날 것 같고... 프롤로그를 잘 쓰려면 3부까지 모든 스토리가 완성되어야 하니... 약간 답답하기도 합니다.(계속 쓰면서 스토리 구상이 되지가 않아요. 잘 못 하면 3부가 따로 노는 현상이...)
거기에 전체 스토리는 대략 4부 정도로 예상...(언제 쓰냐?)
그래서 주인공이 어렸을 때를 초압축하고 바로 2부와 연계가 되는 방식을 생각 중입니다.
대충 생각한 인물들도 주제가 설정되니 진짜 개성 만점이 되더군요.(덕분에 평범한 조연이 없어졌습니다.ㅠ_ㅠ)
주제는... 이해에 따라서 반기독교적인 내용이 될지도... 아님... 그 반대가 될지도 모르지요.
어쨌든 상당히 비정상적인 스토리가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라고 말해도 문장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방법이라든지 저만의 문체를 만드는데 시간이 꽤나 걸릴 것 같습니다. 목표는 학교 졸업하기 전에 이 작품 하나 완결내는 건데...... 그것도 무척이나 힘들 듯... 완벽하게 구상을 끝내는 걸로 고쳐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