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은 가장 아름다운 재산입니다
G·2003. 6. 12. 오전 9:37:54·조회 172
안녕하세요?
쓰잘데기 말을 좀 할까 합니다.
저 아파요.
몸이 너무 안 좋은게..
3일동안 보건소 간다고(제 병은 국가기밀사항이라고 보건소까지 가라더군요)
수업도 빼먹고.(덕분에 제가 좋아하는 사회도 못들었다죠)
지금 생각하면
건강관리를 왜 이리 소홀히 했나 싶습니다.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건강이 가장 아름다운 재산이라고...
여러분들은 절대 아프지 마세요.
건강을 해치면 마음도 해칩니다.
오죽하면 이런 말이 있겠어요.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맞나?)
아침마다 약과 씨름하고
저녁에는 영양제 먹고(영양제도 영양제 나름입니다)
아--
스트레스지수가 자꾸마 높아만 갑니다.
제 병명이요?
가벼운 감기는 아니예요.
차라리 감기였으면 좋겠네요.
요즘에 유행한다는 수두 등등도 아니고.
말씀을 드릴 수는 없겠네요.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국가기밀사항이라..ㅡㅡ;
아무튼 몸조리 잘하세요.
건강은 정말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쓰잘데기 말을 좀 할까 합니다.
저 아파요.
몸이 너무 안 좋은게..
3일동안 보건소 간다고(제 병은 국가기밀사항이라고 보건소까지 가라더군요)
수업도 빼먹고.(덕분에 제가 좋아하는 사회도 못들었다죠)
지금 생각하면
건강관리를 왜 이리 소홀히 했나 싶습니다.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건강이 가장 아름다운 재산이라고...
여러분들은 절대 아프지 마세요.
건강을 해치면 마음도 해칩니다.
오죽하면 이런 말이 있겠어요.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맞나?)
아침마다 약과 씨름하고
저녁에는 영양제 먹고(영양제도 영양제 나름입니다)
아--
스트레스지수가 자꾸마 높아만 갑니다.
제 병명이요?
가벼운 감기는 아니예요.
차라리 감기였으면 좋겠네요.
요즘에 유행한다는 수두 등등도 아니고.
말씀을 드릴 수는 없겠네요.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국가기밀사항이라..ㅡㅡ;
아무튼 몸조리 잘하세요.
건강은 정말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