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랜만입니다..^-^;;
간첩·2003. 6. 12. 오전 10:31:46·조회 142
수학여행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로..+_+
비행기 처음 탔는데..덜컹 거리고 몸이 아래로 쑤욱 내려가는 느낌이
새롭고 재미있더군요.(올때는 비 때문인지 비행기가 심하게 덜컹거렸었다죠.
음훼훼훼+_+; 내심 차원이동을 꿈꾸고 있었다는...퍽!;)
제주도를 제가 보기에는 자연은 정말 끝내주게 멋져요. 말로 표현 하지 못
하죠. 하지만 건물은 낙후되어 있더군요. 음, 발달된 대 도시로 가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제가 본 바로는 다들 낮은 건물들이더군요.
덥기도 무지 덥고..-_-;
-_-a 또 기숙사에서 밤새 놀고자 했었는데..피곤했는지 언제나 저 먼저
자버리더군요..ㅎㅎ;;(반 아이들이 조금 덤앤더머 하게 노는 것이 한 몫
하긴 했지만..;;)
어제는 선생님이 새벽에 치킨 사 주셔서 맛나게 먹었다죠..^-^;;
음훼훼훼;
여하튼 다녀 왔습니다..ㅇㅁㅇ
사진 찍는데 필름 세통이나 써 버리고..음음;;
여하튼..^^;
잘 들 지내셨죠?
비행기 처음 탔는데..덜컹 거리고 몸이 아래로 쑤욱 내려가는 느낌이
새롭고 재미있더군요.(올때는 비 때문인지 비행기가 심하게 덜컹거렸었다죠.
음훼훼훼+_+; 내심 차원이동을 꿈꾸고 있었다는...퍽!;)
제주도를 제가 보기에는 자연은 정말 끝내주게 멋져요. 말로 표현 하지 못
하죠. 하지만 건물은 낙후되어 있더군요. 음, 발달된 대 도시로 가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제가 본 바로는 다들 낮은 건물들이더군요.
덥기도 무지 덥고..-_-;
-_-a 또 기숙사에서 밤새 놀고자 했었는데..피곤했는지 언제나 저 먼저
자버리더군요..ㅎㅎ;;(반 아이들이 조금 덤앤더머 하게 노는 것이 한 몫
하긴 했지만..;;)
어제는 선생님이 새벽에 치킨 사 주셔서 맛나게 먹었다죠..^-^;;
음훼훼훼;
여하튼 다녀 왔습니다..ㅇㅁㅇ
사진 찍는데 필름 세통이나 써 버리고..음음;;
여하튼..^^;
잘 들 지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