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헤유김현정·2001. 11. 20. 오후 6:20:16·조회 284 하나가 갔다 했더니 이번엔 한술 더 뜨는 것이 왔다. 절이 싫은 것은 아니것만 함께 숨 쉬기 싫은 것들이 잔뜩이구나. 왜 그렇게 사니?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