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흠. 아인스 학원에 가니 어찌 보면 서럽네요.

good·2003. 6. 14. 오후 2:18:54·조회 348
굉장히 잘나져(?) 있는 섭군과(공부,친구,게임 다 잘한다는 뜻 -_-;)

새로 들어온 여자 아이 하나(현재 학원 여자애 3명)

우리학교 지존(시비거는 아이들) 몇몇이 있었습니다 -_-;

진섭이가 자신의 평균과 학교생활을 말헀을땐 부러웠었고 -_-;
학원에서 시비 않 당하는것도 부럽고.

저는 김hy 라는 놈이 시비를 겁니다.

학원 컴퓨터 실에 컴퓨터에 인터넷이 않되는데도

인터넷 게임 깔라고 하고 않 깔면 화장실에서 괴롭히고.

다행히 학교에선 다른반 이라 시비는 않 겁니다.

오늘 학원 4~9시 까지 갈려고  했는데 그 인간 때문에 않 간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끊자니 진섭이와의 약속을 어기게 되는거고...

그렇다고 디스켓으로 해서 그 게임을 깔아서 주면 절더 우습게 보겟죠?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고로 그 아이는 싸움은 우리학교 2학년중 5등 안에 듭니다. 힘도 새구요.

게다가 저와  진섭이는 서먹서먹 해서 사이가 멀어진것 같고...

이런 수모를 어떻게 견뎌야 하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