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가 저한테 유머라고 해준말이 있네요...(실화)

하이네·2003. 6. 15. 오전 12:29:25·조회 180
노원구 모모 중학교의 누구라고 말하고싶은...
그 친구가요~ 제가 심심하다고 하니까. 유머를 하나 들려주더군요...

유머

친구 :  야 왜 애를 낳으면 엉덩이를 때리는 줄 아냐?
하이네 : 아니, 몰겠는데... 뭔데?
친구 : 미트로 내려가보면 알고야 그건 바로!




























친구 :  생일빵이야!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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