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벗어났다.

C.S.D·2003. 6. 15. 오후 11:24:03·조회 175
드..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귀차니즘에서.. 귀차니즘에서 벗어났습니다! 이제 소설을 꾸준히 연재하겠습니다! 큭큭큭.. 큭큭.. 큭.. 크크크.. 크크.. 크..
아.. 지금 배부릅니다. 자게에 글을 몇일만에 올리는 건지.. 아아... 이 포만감.. 배부르다.. 아아..
이 글은 아주 이상한 글입니다. 이 글을 읽고나서 바로 소설을 쓰시면 저주가 걸립니다. 그 저주는 바로.. '귀차니즘' 이란 겁니다. 조심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