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학교를 잘못 갔어!!
루엘·2003. 6. 16. 오후 11:14:54·조회 269
우리학교 다 정신병자라는 말을 앞에서 하고 싶군요.
원래 선생들이 한 입 가지고 3말하는 것도 모.잘.라.서
5말이나..
맨 처음에는 도학년 평가가 6월 중순에 있다고 했어요.
열심히 어제까지도 하고 있었죠.
하지만 오늘 아침에 칠판(화이트보드)에 보드마카로 선생님이 뭘 쓰시더니
보니까 7.1일 도학력평가..
또 천자문 6월 24일 500자 평가
이 정도면 항상 해 오던 일이니 상관 없죠(그 떄만해도 나의 어제까지의
노력이!! 하며 소리침)
그런데 뒤에 한가지 더
3번
기말고사 23일(6월)
인 것 입니다.
그러니까
기말고사 않보고 도학력으로 평가를 한다고 했지만
평가는 또 보고 거기다가 23,24일 시험보고
또한 야영이 6월 30일 ~ 7월1일 입니다.
그럼 공부도 못하고(피곤하니까..)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 이랍니까?
그 덕분에 5명 전학을 간다고 해서 현재 3명 갔습니다.
나도 부모님꼐 항의 라는 것을 해봤지만
교육의 길이란 험하다. 라고 하시니 기가 막혀서..
저는 학교 복도 없나봅니다.
원래 선생들이 한 입 가지고 3말하는 것도 모.잘.라.서
5말이나..
맨 처음에는 도학년 평가가 6월 중순에 있다고 했어요.
열심히 어제까지도 하고 있었죠.
하지만 오늘 아침에 칠판(화이트보드)에 보드마카로 선생님이 뭘 쓰시더니
보니까 7.1일 도학력평가..
또 천자문 6월 24일 500자 평가
이 정도면 항상 해 오던 일이니 상관 없죠(그 떄만해도 나의 어제까지의
노력이!! 하며 소리침)
그런데 뒤에 한가지 더
3번
기말고사 23일(6월)
인 것 입니다.
그러니까
기말고사 않보고 도학력으로 평가를 한다고 했지만
평가는 또 보고 거기다가 23,24일 시험보고
또한 야영이 6월 30일 ~ 7월1일 입니다.
그럼 공부도 못하고(피곤하니까..)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 이랍니까?
그 덕분에 5명 전학을 간다고 해서 현재 3명 갔습니다.
나도 부모님꼐 항의 라는 것을 해봤지만
교육의 길이란 험하다. 라고 하시니 기가 막혀서..
저는 학교 복도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