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소설란에 올린시 _--;

good·2003. 6. 17. 오후 5:28:03·조회 165
학교에서 올린 시 입니다 -_-;(기타소설란을 모르시는 분을 위해... 퍽!)

학교에서 써본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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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호랑이의 몸은......,

호랑이의 몸은......,
두갈레로 찣어져있다.
원래 하나인데......,

호랑이의 몸은......,
'전쟁'이라는 칼이 두갈레로 찣었다.
원래 하나인데......,

호랑이의 몸은......,
'휴전선'이라는 허리띠에 두갈레로 나누어졋다.
원래 하나인데......,

호랑이의 몸은......,
'통일' 이라는 '실'을 기다린다. 왜냐면 그것이면 몸이 하나로 원상복귀 된다.
원래 하나인데......,

호랑이의 몸은......,
눈에는 뜨거운 눈물이 흐른다. 아프기 때문에
원래하나인데......,

호랑이의 몸은......,
휴전선이란 경계선 부위에 뜨거운 선혈이 흐른다. 아프기 때문에!
원래 하나인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