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랄!

지티·2003. 6. 19. 오전 12:44:22·조회 218
2시간동안 의자에 앉아, 꼴랑 소설 두줄 썼다! 맙소사.


역시 여름은 나에겐 쥐약과도 같은것.

더워서 집중이 전혀 안 되는구려..;;

샤워한지 두 시간만에 땀에 흠뻑 젖어버린 건 무엇 때문인가.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선풍기란 놈은 냉각팬 고장난 고물 컴퓨터를 달래고 있고..;; 말세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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