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어느새 코앞으로 닥친 기말시험의 위기가..==;
소호·2001. 11. 21. 오후 8:40:51·조회 218
아. 그렇습니다. 중간고사 끝난지가 언젠데 벌써 기말시험이 저를 옥죄는 군요.
더더욱 웃기는 건 시험보기 일주일 전날.. 다음주 수요일에 시험시작이라는 걸 오늘에야
알려주는 것입니다.ㅡ ㅜ
평소에 공부를 했다면 당당히 시험을 맞이하겠지만.. 특정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은
제가 조금은 소홀히 한 감이 있어..; 쿨럭.
끙.... 으이구. 골이야. 오랜만에 글쓰는 감을 되찾는 듯 싶더만.. 시험이라는 큰 산이
떡 하니 있군요.. 다른 곳은 12월 10일 경이나 본다고 햇는데. 이눔의..ㅡㅡ+
공부. 공부해야 합니다. 장학금을 받기위해서라도
(그 절반은 내 용돈.. 물론 받을때 이야기겠지만..;;)
공부해야 합니다. 흑흑..ㅜ ㅡ
곧 다가올 기말고사기간때 실수하지 마시고.. 시험 잘보시길.
(마킹을 잘못해서.. 점수 반이나 날라갔던 경험이 있음.)
그럼.. 건강한 하루와 즐거운 하루. .그리고 느긋한 하루 보내시길..
더더욱 웃기는 건 시험보기 일주일 전날.. 다음주 수요일에 시험시작이라는 걸 오늘에야
알려주는 것입니다.ㅡ ㅜ
평소에 공부를 했다면 당당히 시험을 맞이하겠지만.. 특정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은
제가 조금은 소홀히 한 감이 있어..; 쿨럭.
끙.... 으이구. 골이야. 오랜만에 글쓰는 감을 되찾는 듯 싶더만.. 시험이라는 큰 산이
떡 하니 있군요.. 다른 곳은 12월 10일 경이나 본다고 햇는데. 이눔의..ㅡㅡ+
공부. 공부해야 합니다. 장학금을 받기위해서라도
(그 절반은 내 용돈.. 물론 받을때 이야기겠지만..;;)
공부해야 합니다. 흑흑..ㅜ ㅡ
곧 다가올 기말고사기간때 실수하지 마시고.. 시험 잘보시길.
(마킹을 잘못해서.. 점수 반이나 날라갔던 경험이 있음.)
그럼.. 건강한 하루와 즐거운 하루. .그리고 느긋한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