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님에 대한 저의 짧은 생각...

하이네·2003. 7. 1. 오전 2:07:32·조회 193
1. 간첩님이 한번 진지하게 반론을 제시 하면 거의다 반박하지 못하고
   긴글의 압력에 맥을 못추고 허물어 진다.

2. 긴글의 압력 때문만이 아니라고 생각해봐도 절대로 부정할 수 없을 정도
   의 끝내주게 타당한 근거를 제시한다.

3. 간첩님과의 입씨름을 이길분들은 회원수 10% 이하일 것 같다...

4. 간첩님은 말투가 무뚝뚝하고 말투가 딱딱한 것 같지만 왠지 모르게
   무뚝뚝한 것 만큼 꼬릿말의 반응이 기대된다.

5. 말빨을 보면 자꾸만 마법서 이드레브의 푸치아넨이 생각난다.
   하지만 결코 성격이나 얼굴이 닮았다는 아니다!

6. 생각이지만 나쁘진 않은 것 같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