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령의 탑 소식입니다. ^^;;
민도리·2003. 7. 9. 오후 9:10:07·조회 231
안녕하세요?
혼령의 탑 리더인 민도리입니다.
조만간에 혼령의 탑 업데이트하고요, 그 때 올릴 글이 마지막장의 첫 글입니다. ^^;; 뭐, 외전이랑 합치면 아직 완결까지는 멀었지만 말이죠. 완결을 눈 앞에 둔 작가의 심정이랄까요? ^^?(퍽퍽?;;) 괜히 이런 걸 알리고 싶네요. 실력은 눈꼽도 없는 초보 작가들의 글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ㅡ^* 어쨋든 제가 중2였을 때(지금은 중3) 4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시작한 글……. 지금 생각해보면 반 년이 지난 추억입니다만 왠지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아서 기분은 뿌듯합니다. ^^ 물론 연재 중단의 위기도 많이 있었지만 말이죠. 맴버들이 다 알아서 이겨내주셔서 지금의 혼령의 탑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하,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인정 받지도 못했지만 '우리들 만의 소설'이라는 구호를 내새우고 시작한 이 글이 어느덧 완결에 가까워지고 있으니 기쁨이 하늘을 찌를 듯 하군요.
으하하, 어쨋든 지금의 심정을 글로 다 표현한 것 같군요. 하하, 너무 앞서가는 것 같아서 좀 그렇지만. ^^;; 그럼 완결편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도리-
혼령의 탑 리더인 민도리입니다.
조만간에 혼령의 탑 업데이트하고요, 그 때 올릴 글이 마지막장의 첫 글입니다. ^^;; 뭐, 외전이랑 합치면 아직 완결까지는 멀었지만 말이죠. 완결을 눈 앞에 둔 작가의 심정이랄까요? ^^?(퍽퍽?;;) 괜히 이런 걸 알리고 싶네요. 실력은 눈꼽도 없는 초보 작가들의 글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ㅡ^* 어쨋든 제가 중2였을 때(지금은 중3) 4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시작한 글……. 지금 생각해보면 반 년이 지난 추억입니다만 왠지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아서 기분은 뿌듯합니다. ^^ 물론 연재 중단의 위기도 많이 있었지만 말이죠. 맴버들이 다 알아서 이겨내주셔서 지금의 혼령의 탑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하,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인정 받지도 못했지만 '우리들 만의 소설'이라는 구호를 내새우고 시작한 이 글이 어느덧 완결에 가까워지고 있으니 기쁨이 하늘을 찌를 듯 하군요.
으하하, 어쨋든 지금의 심정을 글로 다 표현한 것 같군요. 하하, 너무 앞서가는 것 같아서 좀 그렇지만. ^^;; 그럼 완결편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