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큭.. 아이냥이 드디어 미치고 말았습니다아-
아이시떼루·2003. 7. 11. 오후 1:18:21·조회 232
크큭.. D.P는 쓰지도 않고 하루 종일 왠종일 놀던 아이냥.
심심해서 끄적인 설정 하나가 소설이 되고 말았습니다 -_-
로맨스 소설인데요오.
뭐, 특수문자는 들어가지 않지만-
사실-_- 심심해서 끄적인 설정이 아니라
6학년 때, 연재했었던 소설을 리메이크 한 것 뿐이죠 ㅋ
으음, 한번 기타소설란에 올려볼까요? ㅋ
아, 그리고 요즘에 글터를 들어오기가 싫어진 게
이상한 글들만 있더군요.
예를들어.. 자유게시판이라고는 하지만
토론방에 있어야 할 듯한 것들도 꽤 있는 것 같고,
무엇보다도 저랑 친한 사람들이 많이 눈에 안띄는 군요 -_-
으음.. 가장 큰 영향을 준건 역시 네닥일까요 -_-;
하여튼, 요즘에는 친목적인 글보다는..
하여튼 예전에는 자유게시판 글들보면
입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는데 (-_-구라다)
요즘에 자게를 보다보면,
읽고 싶지가 않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