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님을 위한 민도리의 짧은 바램.
민도리·2003. 7. 13. 오전 12:51:24·조회 238
현이님, 안녕하세요?
민도리입니다.
저번에 제가 올렸던 글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제 의견만 내세우다 보니 현이님을 화나게 만드신 것 같군요. ^^
에,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죄송스럽지만 현이님에게 한 마디 충고를 해주고자 함입니다.
현재 현이님은 마스터의 임무를 최대한 완수하시려고 노력하시는 줄로 압니다. 하지만 평소의 현이님의 모습은 노골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신경질, 짜증, 스트레스, 마스터의 임무 등등이 뒤섞여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런 현이님의 태도는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사람들에게 더 심한 스트레스를 쌓이게 해 줄 수도 있습니다. 음, 저도 사실은 저도 모르게 매사에 부정적이었으나, 어느날 xx신문에 나온 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저에게 굉장히 든든한 글이 되었습니다. 한 번 보시겠습니까? ^ㅡ^?
´좋은 친구란 그 사람의 장점을 살려주고, 그 사람의 단점은 너그럽게 감싸준다.´
저는 이 글을 읽는 순간 평소에 제가 했던 행동을 반성하게 되었구요. 지금 이 글을 생각하며 사람들을 대해 보니, 저도 좋고, 사람들도 좋다고 합니다. 현이님, 마스터는 해적 선장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선장의 능력이 좋아야 그 선장 밑에 있는 해적들이 먹고 살 수가 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글터라는 해적선을 잘 이끌 수 있는 방법을 말이죠. ^^*
-민도리-
민도리입니다.
저번에 제가 올렸던 글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제 의견만 내세우다 보니 현이님을 화나게 만드신 것 같군요. ^^
에,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죄송스럽지만 현이님에게 한 마디 충고를 해주고자 함입니다.
현재 현이님은 마스터의 임무를 최대한 완수하시려고 노력하시는 줄로 압니다. 하지만 평소의 현이님의 모습은 노골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신경질, 짜증, 스트레스, 마스터의 임무 등등이 뒤섞여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런 현이님의 태도는 스트레스가 쌓여있는 사람들에게 더 심한 스트레스를 쌓이게 해 줄 수도 있습니다. 음, 저도 사실은 저도 모르게 매사에 부정적이었으나, 어느날 xx신문에 나온 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글은 저에게 굉장히 든든한 글이 되었습니다. 한 번 보시겠습니까? ^ㅡ^?
´좋은 친구란 그 사람의 장점을 살려주고, 그 사람의 단점은 너그럽게 감싸준다.´
저는 이 글을 읽는 순간 평소에 제가 했던 행동을 반성하게 되었구요. 지금 이 글을 생각하며 사람들을 대해 보니, 저도 좋고, 사람들도 좋다고 합니다. 현이님, 마스터는 해적 선장이라고 비유할 수 있습니다. 선장의 능력이 좋아야 그 선장 밑에 있는 해적들이 먹고 살 수가 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오. 글터라는 해적선을 잘 이끌 수 있는 방법을 말이죠. ^^*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