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윽..

현이·2003. 7. 21. 오후 5:18:25·조회 213
교회 수련회 가기 위해서..
자처해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저녁 9시까지 남아야 하는...


우윽...

지치네요, 정말.
생각만 해도 암담한...('')
수련회 다녀오면...그나마 나아질라나..

덧. 지금은 학교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