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네이버의 야비한 홍보

현미우유·2003. 7. 22. 오후 11:55:36·조회 406
※저는 결코 엠파스의 직원 또는 알바생이 아니고 네이버의 이용자였습니다.

평소 바로바로 지식in을 눌러서 잘 몰랐습니다.

그런대 밑에 배너라고 하나요?

한가인양 사진있고 옆에 ' 한가인 촬영장 야사 살짝 공개'

이렇게 되있더군요... 성인사이트도 아니고 한가인이 야사찍을 분입니까??

뭔가 다른뜻이 있다해도 단어의 사용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되어

네이버 게시판에 글을올렸더니 지워버렸군요... -_-a

칭찬의 글은 그대로 놓아두고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이버에 엄청 좋았던 생각이 저 멀리 멀리 날아가 버리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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