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어제 드래곤 라자 1권을 읽고 ㅡㅡ;

good·2003. 7. 23. 오후 1:54:03·조회 273
사람들이 미치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ㅡㅡ;

아이리스 를 뛰어넘는 재미 -_-;
룬의 아이들하고는 비교도 않되는 묘사(진섭아 미안;)

아이리스 처럼 단순한 재미가 아닌
룬의 아이들 처럼 너무 묘사나 이야기에 치중하지 않는 ㅡㅡ;

결론 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소설이었습니다 ㅡㅡ;

국어 숙제로 이광수의 <무정> 김동인의 <운현궁의 봄> 이 책들 읽는 숙제 아니면 벌써 집에 쌓아놧을거라는 ㅡㅡ;

지금은 지크 읽는중;
약간 지루한 부분이라서 접는중이지만 ㅡㅡ;

하여튼 방학숙제 잘하시고
방학 잘 보내고.
그럼^^ 건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