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랜만에 시도.

Rae·2003. 7. 23. 오후 9:36:39·조회 165

인터넷이 되서 제가 매달리는 음악을 받았습니다.ㅠ_ㅠ

으음 그래서 오랜만에 음악에 이어지는 소설을 쓰려고 해요 ㅇㅅㅇ

예를 들면 ㅇㅅㅇ...;

제목이 '땡땡땡'

[땡땡땡] 제 1 장 End Roll(by hamasaki ayumi)

이렇게 쓰고 이 음악을 듣고 떠오르는 스토리를 적은 후,

그 다음 스토리에 알맞을 듯한 노래를 파트 제목으로 사용하고. ㅇㅅㅇ

예전에 한 번 해봤는데요, 괜찮더라고요.

무엇보다 ㅇㅅㅇ... 노래를 듣게 되면 어떤 한 스토리가 떠오르니까.

스토리에 대한 슬럼프는 줄어들더군요. ㅇㅅㅇ...

여러분도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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