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마같은 스쿠알렌!

good·2003. 7. 23. 오후 10:39:13·조회 359
-_-; 2차...

사실 -_-; 전 무심코 가스를 뀌엇는데
팬티에 붉은 색 정채불명의 설사가.
그것도 두번째로 ㅡㅡ;
간신히 뒤 처리 했는데요.
그때 입고있던 바지도 지독해서 엄마보고 빨아달라고 했습니다.
(엄마는 모릅니다 ㅡㅡ;)

여러분 진짜로 저 처럼 과식하지 마세요 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