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쩌면 말입니다.

good·2003. 7. 24. 오후 10:46:24·조회 238
서울 쪽으로(내년쯤) 전학 갈지도 모릅니다 ㅡㅡ;
어머니가 제가 원하면 전학가재요(어머니는 서울쪽에 살고 싶데요)

그래서 혹시 괜찬은 학교(폭력없고 따돌림 없는 학교. 서울쪽 학교)

아시는분 없나요 ㅡㅡ;

만일 전학을 가게될 상황(사실 제가 주먹좀 쓰는애 한테 시달리거든요 ㅡㅡ)이 생기면 그 학교쪽으로 전학가게요 -_-;(너무 말이 안되나)

ps - 진섭이 씰 하다 튕겻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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