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끝났습니다.

백의의 전사·2003. 7. 26. 오후 3:58:03·조회 215
드디어 끝났습니다.

막혔던 부분이 갑자기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주제가 결정된 후에 맛본 두 번째 흥분이군요. ㅎㅎㅎ

다시 재연에 들어갑니다.(그동안 읽어주신 분들에게는 지송)

스토리에 끝 차이는 없지만 전개가 달라집니다.(그래서 결국 전부 삭제를...)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