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 없음....
루시안·2003. 7. 26. 오후 8:05:09·조회 252
개인의 사정으로 인해 탈퇴했었습니다만 다시 가입했습니다.
어떻게 들으면 핑계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입니다.
동생이 여기에 자주 들어오는데 활동은 제 아이디를 빌려서 합니다.
가끔 친구들에게 홍보용으로 하라고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가르쳐줬더니....
가르쳐준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 녀석이 패스워드까지 가르쳐준 바로 다음날.
자기 멋대로 탈퇴시켜버린 겁니다.
자기 것도 아니고 제 걸......
동생 왈. "내 건 줄 알고 착각했어^^"
핑계 좋더군요. 걔는 여기 아이디가 없는 거 세상 천하가 다 아는데.
으음...... 예전 닉넴을 말하면 속좁은 인간이라고 할까봐 그만 둡니다. 이제 루시안은 활동하러 폐인모드 접속!
어떻게 들으면 핑계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입니다.
동생이 여기에 자주 들어오는데 활동은 제 아이디를 빌려서 합니다.
가끔 친구들에게 홍보용으로 하라고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가르쳐줬더니....
가르쳐준 것을 후회했습니다. 그 녀석이 패스워드까지 가르쳐준 바로 다음날.
자기 멋대로 탈퇴시켜버린 겁니다.
자기 것도 아니고 제 걸......
동생 왈. "내 건 줄 알고 착각했어^^"
핑계 좋더군요. 걔는 여기 아이디가 없는 거 세상 천하가 다 아는데.
으음...... 예전 닉넴을 말하면 속좁은 인간이라고 할까봐 그만 둡니다. 이제 루시안은 활동하러 폐인모드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