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에 대한 언제나 같은 내용의 글들...
써니(라인)·2003. 7. 27. 오후 7:21:35·조회 191
오랜만에 글터의 글을 쭉 보았는데요....
한가지 느낌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함 써봅니다.
우리나라 판타지는 틀에 박혀있다...란 식의 글이 많더군요
읽으면서 느낀건데 이런식의 비슷한 글들이 항상 올라온다는것
거기에 대한 댓글도 항상 비슷하다는것...
언제쯤 판타지의 다른면을 볼수 있을까요???
작가나 독자나 언제쯤 생각의 틀을 벗어날까요??
감상이나 감평이나 댓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은 모두 다른데
올라오는 댓글을 읽어보면 변하지 않고 항상 비슷한 내용이더군요..
읽으면서 이상하다는 느낌에 그냥 올려봅니다..
대체 무슨말을 하고 싶어 했는지... 글 올리면서 제가 쓰고싶었던게
무슨말인지 까먹어 버렸네요..^^
어이없게....에이 기왕 쓴거 안지우고 그냥 올릴렵니다..
왠지 이거 읽으면 분명 씨님이 한마디 할것 같은 예감이.....
에이 늙으니까 머리가 안돌아서 그사이 깜박깜박하네요...ㅠㅠ
한가지 느낌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함 써봅니다.
우리나라 판타지는 틀에 박혀있다...란 식의 글이 많더군요
읽으면서 느낀건데 이런식의 비슷한 글들이 항상 올라온다는것
거기에 대한 댓글도 항상 비슷하다는것...
언제쯤 판타지의 다른면을 볼수 있을까요???
작가나 독자나 언제쯤 생각의 틀을 벗어날까요??
감상이나 감평이나 댓글을 올려주시는 분들은 모두 다른데
올라오는 댓글을 읽어보면 변하지 않고 항상 비슷한 내용이더군요..
읽으면서 이상하다는 느낌에 그냥 올려봅니다..
대체 무슨말을 하고 싶어 했는지... 글 올리면서 제가 쓰고싶었던게
무슨말인지 까먹어 버렸네요..^^
어이없게....에이 기왕 쓴거 안지우고 그냥 올릴렵니다..
왠지 이거 읽으면 분명 씨님이 한마디 할것 같은 예감이.....
에이 늙으니까 머리가 안돌아서 그사이 깜박깜박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