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의 진정한 무서움 ㅡㅡ;

good·2003. 7. 29. 오전 10:38:01·조회 371
-_-;
저는 엄마의 낮잠을 잣습니다. 그리고 한 4시 30분 쯤인가?에 일어나니
투니버스를 보니 햄토리가 합니다 ㅡㅡ;
저는 햄토리가 너무 싫어서 tv 에 가운데 손가락을 내밀었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말씀.

"너 햄토리 안 먹어?"

... ... ... ...

저와 엄마는 서로 졸도를 하였고 정말 웃겻습니다.

실제 뜻은

"너 햄토리 안 볼꺼야?"

이 뜻은데 말이죠 ㅡㅡ;

ps - 소설 지웟습니다. 다시 쓸 생각. 그 '어색함'을 고쳐보기 위한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