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이봐들, 자꾸 나보고 쓰라고 쓰라고 그러는데 말이야아!!아이시떼루·2003. 8. 3. 오후 3:03:26·조회 220 나는-_- 여태까지 산 속 깊은 계곡에 가서 놀다 왔단 말이다아 -3- (원츄) 으으, 거긴 폰도 안터지고 -_-^ 게다가 지금 폰도 '고객님의 사정으로 발신이 금지되었습니다.' 라는 말만 뜨고 폰 안되고 ㅠ 좀만 참아주세요오/ 내일 집으로 돌아가면 학원도 안가니깐 쓸 수 있음 (오빠씨는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