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내 사랑을 버렸어.

비에[悲愛]·2001. 12. 3. 오후 6:44:19·조회 232

백수 생활로, 점점 나태해져 가는 생활속에...

오로지 글만..그나마 글 쓰는 재미로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글 중독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제가 그 꼬라지 입니다.
어느정도 글 쓰는게 재미있다 싶었더니..어느새 힘들어서 그만 뒀더니..
또 금새 글 쓰고 싶어서 머리가 근질.근질..손이 근질 거려 미치겠습니다.
욕먹어 울면서도 꼭 쓰고 말지요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