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일도, 날아라~ 탄환아!

베리트·2003. 8. 5. 오후 9:18:05·조회 166
언제부터인가... 심심하면 피시방가서 죽치다가 같이 게임하는 선생님이나, 피시방 아저씨와 어울려 노는 거에 무감각해진... -_-;;;

요즘 월야환담 읽는 중입니다. 읽다보니 다크에덴이 얼마나 쉬운 게임인가에 대하여 정말 환장할 정도로 느끼고 있지요. 근데 이 놈들은 머리값을 왜 이렇게 안쳐주는거지. 췟;


소설... 언제부터 써야할까오오~ ㅇㅅㅇ 3화를 감기라는 (작가가 감기에 걸리다보니)것을 중심으로 써볼까하는데 온몸이 굳어버리는 나른함과 귀차니즘에 해벌떡... 그나마 해볼만한건 클릭질밖에... 쿠엥... 이대로 죽어버리는게 아닐까 생각 중...ㅇㅅㅇ...


귀차니즘 극복방법을 아시는 분은 아래로 글을 올려주세요~ /ㅇㅅ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