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토토로 너무 좋아요 ^-^.

문권국·2001. 12. 3. 오후 10:42:58·조회 244
원래 애들 애니라고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았지만 점점 매료된다는 ^^;
역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라는 생각도 들구염~!
감정이 메마르신 분들은 한 번 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