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보고싶은 사람들...

Rae·2003. 8. 6. 오후 8:29:18·조회 320

1. 크라이시스 형

- ...ㅠ_ㅠ... 말이 필요 없다...ㅠ_ㅠ... 진짜 너무 너무 보고 싶다...ㅠ_ㅠ
   대학 생활로 바쁘다길래, 그러려니 했었는데.
   요새는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ㅠ_ㅠ...
   인터넷이라도 끊긴거야?
   아니면 군대라도 간 거야? ㅠ_ㅠ...
   어서 돌아와서 대화를 나누었으면 한다.
   형! 보고 싶단 말야아아아아아아아~!!

2. 딴지우유

- 미안한 얘기지만 최근동안 잊어먹고 살다가-_- 떠오른 친구-_-;;;
   하지만 당시에는 정말 친했다...!
   아아... 학원 다니느라, 바쁜 게냐...ㅠ_ㅠ...
   제발 이 친구를 보러 오란 말야아아아아~

3. 눈물의 천사 누나

- 보고 싶은 누나 2순위...;;; 1위는 밑에 쭈욱...
    예쁘고 고집은 세지만...;;; 그래도 착한 누나였다ㅠ_ㅠ...
    마지막으로 본지가 어언 작년...
    고등학교 교복 마음에 안 든다고 땡깡부린지가 엊그제갔다...-_-;
    그 놈의 수능이 뭔지...
    진짜 너무너무너무 보고 싶다...ㅠ_ㅠ

4. 라비루나 누나

- 보고 싶은 누나 1순위!!!!!!
    엠에센 때문에 몇 달 전에 실랑이를 벌였다.-_-;
    그래도 그때는 몇 번 들어오기라도 하더니만
    이제는 아예 자취를 감춰버린다.-_-
    삼룡에서 활동하는 걸 보았다.
    언제 날 잡아서 누나를 끌고 와야 겠다.-_-...+

5. 좀비님

- ;ㅁ;... 왜 , 왜 안 보이시나요... ;ㅁ;
   작년까지만 해도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시던 분이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무기한 잠수... 돌입.
   아니, 오래전부터.
   뉴질랜드 계실 땐 그래도 활동이 잦으시더니만.
   한국에 돌아오셨을 때부터 자취가 묘연하다.-_-;
   날 ~ 버리고 가시는 님은 ~
   지구 망하기 전에 가장 먼저 죽여버립니다._=+

6. 다크포그 형

- ㅇ_ㅇ... 기타소설란에서는 활동이 많은데 .. ㅇ_ㅇ..
    왜 엠에센에는 ㅇ_ㅇ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ㅇ_ㅇ...
    머리카락이라도 한올 보이면 정말 반갑겠다. ㅇ_ㅇ...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 ㅇ_ㅇ;;;;
    글만 올리고 가지 말고 가끔은 얼굴을 보이란 말이닷!!!

7. 옹냐_냐옹 형

- 도대체 뭘 먹고 뭘 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앙냐음냐 형은 그나마 ㅇ_ㅇ 활동을 하는 것 같은데;
    이 형은-_-... 대체 무얼 하고 사는지...-_-;;;

8. 푸른바람 형

- 이봐아아아! 당신 역시 글만 올리고 토끼지 말란 말야!!!
   ㅠ__ㅠ.... 제발 얼굴 좀 비추라고오오오...ㅠ_ㅠ...

9. 도리도리 형

- -_-..이제는 대화방에도 안 들어오고.-_-+
   방학 아닌 동안은 그래도 기숙사니까 봐주겠는데-__-+
   방학 동안에는 집에 있잖아, 당신!!!
   ㅠ_ㅠ... 글만 올리고 도망가지 말란 말야...ㅠ_ㅠ...

10. 헌터 or 룬 나이츠

- 이 녀석 예전까지만 해도 버디에서 몇 번 봤는데-_-
   버디 비번 까먹어서 이제 보지도 못하게 되었다.-_-;;;
   아악! 이 녀석도 너무 보고 싶다아아아아!!!

이상 끝.

그 외에-_-; 많은 흔적들을 나에게 남기고 가신 님들이여-!;;;
-_-
날 버리고 가시는 님은~ 말도 없이 무한 잠수 하시는 분은~
-_-+
제가 잡아 먹어버릴텝니다.-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