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fog™입니다!

Darkfog™·2003. 8. 6. 오후 9:40:24·조회 273
잘들 계셨나요~?
잡담이라 하려고 이렇게 글 써봅니다.
고등학교 생활이란 힘들군요.
요샌 몸도 굳어서 태권도도 잘 못하겠고
글빨도 날이 갈수록 줄어만 가고
할줄 아는거라고 자는것과 주접떨기 뿐인
불쌍한 청년으로 날이면 날마다 타락해가는
저를 보면서 불쌍하게 느끼시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믿습니다.(?)
저처럼 폐인들 되지 마시구 공부 열심히
하세요. 가끔 시간이 된다면 글도 쓰시구요.
그리고 저 써니(라인)<-이사람 아시는분 아시죠?
ㅋㅋ 나중에 제 와이프 만들어버릴거예요 ㅋㅋ
C.S.D님! 두고 보라고 했죠?
ㅋㅋㅋ 세상은 넓고 여자는 한 명뿐~
나는 한 사람만 보는 해바라기가 되렵니다~
♥♥♥누나 사랑해~^^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