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히들 주무셨소이까? ㅇㅅㅇ

베리트·2003. 8. 7. 오후 2:25:09·조회 157
방금 일어났쉐다... 아버지의 압박으로 8시에 밥을 먹은후 다시 잠에 들었다가 아버지가 나가자 다시 일어나 점심 먹는... 처절한 인생...ㅇㅅㅇ

아버지가 하도 공부 안한다고 오마니를 들먹이자 오마니께서 도서실간다면서 피시방이나 가버리라고 하시더군요. 크응... -_-;; 글 써야겠는데;; 흐응;;;


그럼... 이만 월야환담을 읽으러갑니다~ "미친 달의 세계로  Go~"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