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졸려어어...졸려어어...

베리트·2003. 8. 9. 오후 3:34:17·조회 200
죙일 자다가 일어나서 햄버거 우적우적... 콜라 흐으으읍! 그리고 으라찻찻 재치기! 크아아앙!! 그 후로 휴우증으로 휴지를 앞에 가져다 두고 코를 풀어야하는 신세... 크르르릉;

오늘 8시에 정팅이군요. 6시 반에 들어가있어야겠군용. 음냐; 그러면 그때까지 죽어라 월야환담 채월야를 읽어야겠다는... (이 책 밤에 읽다가는 불면증 걸릴 듯... 하는 게임도 밤에만 움직여서 몹이랑 슬레이어 사냥해야하고... 듣는 라디오도 밤에 하고... 책도 밤에 읽고... 먹는것도 밤에 먹고... 하다보니 완전 불면증에... 새벽 3~4시는 되어야 잠이 그나마... 크아악;;)


요즘 슬슬 10500명 대로 회원수가 증가 중이군요. 예전엔 하루에 대략 10명 씩은 가입하더니 요즘은 아무래도 한국 판타지 읽는 사람들이 아이리스나 에티우를 다 봐서 그런지 오지도 않는 군요. (...) (이제 책으로 홍보하기는 글렀고... 링크는 많은데... 아무래도 링크를 타고 떠도는 저 같은 분들이 많지는 않은가봐요. 크응;)


요즘 가입 하신 분들... 왠지 활동을 안하시는 기분입니다. 뭐... 늘 익숙한 거지만; 어떤 분은 정팅 때 대화방와서 아무~말도 없이 있다가 나가시는... 그리고 다시 오면 인사해도 무시하고 다시 나가는... 정말 그런 분들 보면 볼 수록 하이네님이 올려주신 천 5백만원짜리 카타나로 화면을 후려치고 싶은 기분이 무럭무럭... 아아... 이것도 건의해야하나요... 저번에 언급되었다 싶이... 포인트 제로일 경우... 유령 회원 말살 계획... 우후후후... +_+  

p.s 8시 정팅. 꼭 와요! ㅇㅅㅇ! 무한대의 시간, 8시인데 안 오다니. 췟;;

Reple: 아, 그리고 B.O.G 릴레이 읽다가 아이쨩의...
          "짧긴 짧- (생략) - 라에형 파이또오~ (생략) ~"
          순간 화면으로 날아간 리트의 주먹... 하지만 역시 단단한 화면이다
          보니 주먹만 아픈... 깨졌으면 주먹 아픈 정도가 아니라 아이언이나
          드라이버로 신나게 두들겨 맞았을 듯...

Reple 2: 크으; 갈려고 했는데 자.연란에 댓글을 올리다보니... 우리 모두
            자연란에 댓글 답시다~     ~(_-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