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통장님..........................

good·2003. 8. 9. 오후 6:30:47·조회 147
이십니다 ㅡㅡ

우리아파트 통장님;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저희 집으로 가면서 거치는 집이있는데(405 호인가?)

그 집에서 자꾸 개가 짓습니다 ㅡㅡ

아버지한테 그 인간 개 내 쫓으로가 건의를 하던지 원 ㅡㅡ;

하지만 엄마가 반대를 하는군요.

-_- 갈때마다 멍멍! 짓어서 노이로제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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