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14권을 보면서....

[보리밥]·2003. 8. 10. 오후 2:22:36·조회 193
지난주에 봤는데 말이죠..


보고 충격받았습니다... >,.<


'족집게다. 돗자리 펴라.'

는 문장. (물론 저것보다 길었지만 요점은 저거니까..)

그거 읽기 전에 제가 썼었던 문장이죠..

그 외에도 제가 쓴 문장과 거의 흡사한 것들이...

좀 되더군요..

충격이었습니다..

전 언제부터 저렇게 진부한 표현을 쓰기 시작한걸까요..

국어쌤이 창의적인거 쓰라고 그랬는데..

흑흑...

남과 다른 표현... 그거 중요한 건데.. ㅡㅡ;



아참, 202페이지에

이해가 잘 안되는거 있었는데 누가 답좀 해주세요..

블랙드래곤 인디카즈네의 대사에서

'나 자신도 본체가 아니라 의식일 뿐' 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 전 권에선 '나는 본체가 폴리모프 한것' 이라고 말한것 같거든요..ㅡㅡ

뭘까~ 뭘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