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곳은...

good·2003. 8. 10. 오후 7:32:14·조회 217
병원(장래식장)

에 인터넷 룸이 있더군요 ㅡㅡ;'


그리고 간첩님. 제가 슬퍼하지 안는 이유는

자주 안본 할머니 랏거 그럽니다 ㅡㅡ;

자주 보고 좋아했으면 저도 울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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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서 글을 쓰자니 쪽팔리고;;;

'무정' , '운현궁의 봄' 이 책들을 다 읽어야 돼서요 ㅠ.ㅠ;;;;

국어 숙제 =ㅅ=;

아아!~! 지금 무정에 대해 대강 알아 놔야 겟군요 =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